바이브 코딩이 주는 해방감
도
도약운영자
AI 개발 경쟁 글을 읽고 쓴 생각입니다. LLM을 OS로 보고 그 위에 서비스를 만드는 전략, 바이브 코딩에서 느낀 즐거움을 적었습니다.
글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AI 자체를 새로 만든는 경쟁은 사실상 국가 단위 자본과 인프라 싸움이라 개인이 뛰어들기 어려운 영역이라는 점은 너무나 자명한 사실인 것 같습니다 다만 LLM을 일종의 OS로 보고 그 위에 새로운 서비스나 에이전트를 만드는 전략으로 접근하는 것이 현실적이라는 점에 많이 공감했습니다.
언급된 것 처럼 바이브 코딩자체가 개발자가 AI와 대화하면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구체화 하고, 실제로 빠르면 며칠안에도 프로토 타입 서비스를 만드는 사례들이 소개 되었는데 실제로 해본 분들도 느끼시겠지만 정말 단순 속도 향상 뿐만 아니라 개발자들이 우려나 불안이 아닌, ‘해방감’과 ‘즐거움’, 그리고 ‘지적인 설렘’을 바이브코딩을 통해 느꼈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저도 바이브 코딩으로 상상만 하던 것들을 실제로 여러차례 걸쳐서 구현 해보면서 비슷한 감정을 느꼈었기에 더 공감이 되었던 것 같네요!!
참고: 카톡방에서 함께 읽은 원문: https://tech.kakao.com/posts/735
주제: 바이브코딩 · 생각 글
카톡방 공유 2025-09-07